JPIC 활동

환경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재돈 세례자요한 신부
부위원장
오형훈 미카엘 신부
주소
04537 서울시 중구 명동길 80 가톨릭회관 611호
전화
02-727-2278, 2283
팩스
02-727-2271
홈페이지
eco.catholic.or.kr
이메일
ecocatholic@daum.net

환경사목위원회는 교회 안팎의 생태 영성과 환경 운동을 통해 하느님 창조 질서를 깊이 깨닫고, 생태적 신앙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환경사목위원회에서는 생태 영성 연구소를 설립하여 생태 영성과 생태 사목에 대한 연구를 통해 교회의 생태 환경 정책을 수립하고, 생태적 가치관 확립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당 생태환경분과와 생태사도직 단체 ‘하늘땅물벗’을 통해 생태적 삶을 사는 교회 공동체를 만들고, 모든 피조물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생활 실천 운동인 ‘즐거운 지구 살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 교육활동

    - 본당 사목위원 및 신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태교육
    - 생태사도직 활동가 양성을 위한 ‘생태영성학교’ 실시
    - 다양한 생태 관련 주제들을 논의하는 ‘가톨릭 에코포럼’ 개최
    -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생태교육
  • 조직활동

    - 본당 사목협의회 안에 생태환경분과 설립을 권유
    - 생태사도직 단체인 ‘하늘땅물벗’의 확산. 1991년부터 시작된 ‘하늘·땅·물·벗’은 2016년 10월 24일 평신도 사도직 단체로 창립되었고, 2017년 2월 1일에 서울대교구에서 인준.
    - 생태문제에 관심 있는 사제들의 모임을 구성
    - 중고등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기자단을 조직
    - 환경사목위원회를 후원하는 후원회 조직
  • 행사

    - 9월 1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과 창조시기 행사를 모든 본당에서 할 수 있도록 홍보
    - 매월 정기적으로 ‘피조물 보호를 위한 미사’ 봉헌
    - 생태사도로서 삶의 방식을 나누는 ‘하늘땅물벗 회원의 날’ 개최
    - 생태 현장을 답사하는 생태탐방 실시
  • 실천

    - 생태친화적으로 운영되는 녹색교회 만들기
    - 핵발전소의 위험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 실시
    - 태양 에너지 사용을 위해 본당과 가정에 햇빛발전소 및 태양광 설치를 권고
    - 에너지 안식일 실시, 대중교통 이용, 일회용품 줄이기, 물 아끼기, 폐식용유 재활용 등을 연중 캠페인으로 실시
  • 연대활동

    - 주교회의생태환경위원회,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탈핵천주교연대와 같은 교회 내 생태사도직 기구와 연대
    - ‘종교환경회의’를 통한 이웃 종교와의 연대
    -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운동’과 같은 시민환경단체와의 연대
    - 기후 환경을 위한 실천, 서울시와의 연대
    - ‘한일 탈핵 순례’ 등과 같은 국제 연대
  • 홍보활동

    - 홈페이지(eco.catholic.or.kr)를 이용하여 환경사목위원회의 활동을 홍보
    - 페이스북을 통한 홍보
    - 환경사목위원회 소식지 발간
    - 청소년 주보 ‘한처음’ 제작
  • 생태영성연구소의 연구 및 학술활동

    - 창조질서 회복을 위한 생태영성과 생태사목 연구
    - 생태신학과 생태영성에 관한 서적 발간
    - 사목자들이 생태사목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자료 제작
    - 생태영성과 관련된 서적 및 자료집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