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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중심의 가치관, 세계관의 확립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
- 사순·대림시기 특강, 강론, 단체별 교육
- 생태 텃밭, 생태 농활 프로그램
- 교회 내 생태사도직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신입활동가 교육, 활동가 연수, 활동가 피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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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만남을 위한 다양한 도.농 교류활동
- 어린이 및 청소년, 성인 대상 농촌체험과 일손돕기 (밤줍기, 양파캐기, 사과따기, 벼베기 등)
- 정월대보름 행사, 장가르기, 사과꽃 따기, 손모내기와 풍년기원미사, 농민주일 행사, 가을걷이 감사미사 및 도농한마당잔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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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본당 생활공동체 조직, 지원 활동
우리농 ‘생활공동체’란 생명공동체 정신을 실현하기 위한 본당 내 우리농 활동조직이며, 그 구성원을 활동가라 부릅니다.
- 교구 우리농 생활공동체 지원활동
- 본당 우리농 생활공동체 조직 및 지원활동
- 본당 우리농 생활공동체 활동가 및 신자들을 위한 생활실천운동 전개
생활공동체 (28개 본당) |
동서울지역 (12개 성당) |
구의동, 논현2동, 대치2동, 둔촌동, 묵동, 문정동, 송파동, 압구정동, 역삼동, 옥수동, 이문동, 청담동 |
서서울지역 (8개 성당) |
난곡동, 등촌1동, 목3동, 목5동, 방배4동, 서초동, 양천, 화곡본동 |
중서울지역 (8개 성당) |
노원, 돈암동, 수색, 수유1동, 신수동, 용산, 중계양업, 하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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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마련 활동
- 생명농업실천농민들을 위한 ‘가족농 사랑기금’ 운영 (농가당 최대 천만원 선수금 지원)
- 도시와 농촌의 계약생산.책임소비, 생명농산물 직거래 나눔활동
- 회원, 본당, 직매장을 통한 생명농산물 나눔 사업(물류사업)
- 유기순환농업을 위한 가농소 입식자금 지원운동
- 농부의 마음을 직접 만나는 직거래장터 명동보름장 (4월~11월 매월 첫째·셋째주일)
- 생명농 쌀 수매 및 약정 운동
- 교육기관 및 복지시설 급식나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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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및 연대활동
- 농민주일(7월 셋째 주일), 가을걷이 감사미사 및 도.농 한마당잔치(11월 첫째 주일)
-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생명운동연대, 지역순환사회 네트워크, 일본 S생협 등 연대
- 생명농업 및 식품안전 시민사회단체 연대
| 우리농촌살리기운동 |
하느님 창조질서를 보전하는 운동입니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생명파괴 현상에 대한 반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새로운 가치관과 생활양식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운동입니다.
파괴되어 가는 농촌을 살리고자 하는 운동입니다.
잃어버린 공동체성의 회복을 위한 도·농공동체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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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사례
생명농 쌀 수매 및 약정운동
생명농 쌀에 대한 수매와 도시 소비자를 중심으로 하는 생명농 쌀 약정운동은 쌀 생산 농민들의 안정적인 토대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우리 가족이 먹을 쌀 양을 미리 정하고 한 해 쌀 수매를 위한 쌀값을 미리 지불하는 것입니다. 각 가정에서는 필요한 때에 일정량씩 바로 도정한 쌀을 받습니다. 현재 서울 우리농본부는 인천, 대전, 청주, 전주, 원주, 안동교구의 생명농업실천 농민들이 생산한 생명농 쌀을 공동수매하고 있으며, 쌀 약정운동은 안동교구와 결연관계를 맺은 서울교구 각 본당 활동가들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가족농 사랑기금’제도 운영
서울교구본부가 2009년부터 물류사업 이익잉여금 일부와 예탁금, 후원금으로 조성하고 있는 ‘가족농 사랑기금’은 영농초기 가족농(소농) 가구당 3백만원에서 1천만원씩 영농자금을 지원하고, 수확기에 추수한 농산물로 상환받는 제도입니다. 이는 무엇보다 농민들에게 생명농업 실천을 통한 땅 살림, 농민들의 든든한 지지기반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022년에는 21개 농가에 1억1천2백만원을 지원하였고, 앞으로 지속적인 모금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농민들에게 기회를 확대하려고 합니다.
유기순환적인 농사체계를 위한 자급퇴비 마련, 암송아지 입식지원운동과 소나눔
이 운동은 ‘공장형 축산에서 벗어나기, 소(少) 두수 다(多) 농가 분산 사육, 양질의 자급퇴비 생산, 수입 유전자 조작 곡물-각종 항생제와 성장호르몬제에서 벗어나기, 자급사료(보리, 농사부산물) 마련, 기업형, 독점적인 쇠고기 유통에서 벗어나기, 육류 의존에서 벗어나기, 도시생활공동체에서 지원하는 유기순환적 농사체계 만들기, 생명의 터 농촌마을 공동체 지원하기’라는 목적을 가지고 2004년부터 안동교구 농촌생활공동체를 중심으로 시작되어 현재 원주교구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울교구와 부산, 의정부, 인천교구 본당 생활공동체에서 연 1회 암송아지 입식자금 350만원(마리당)을 농촌으로 보내고, 송아지는 자라면서 양질의 자급 퇴비를 제공하며, 송아지들을 낳고 일정 기간 건강하게 사육된 후 도시 본당 생활공동체로 올라와 건강하고 안전한 소나눔이 실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