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IC 활동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황경원 안드레아 신부
부위원장
이광휘 베드로 신부
주소
04537 서울시 중구 명동길 80 가톨릭회관 4층
전화
02-773-1050
팩스
02-773-1051
홈페이지
www.catholicjp.or.kr
이메일
jupecas@catholic.or.kr

제2차 바티칸공의회는 “인류의 대부분을 괴롭히는 재앙이 아직도 많음을 생각하고 가난한 이들에 대한 그리스도의 정의와 사랑을 가는 곳마다 장려하기 위하여, 그리고 빈곤한 지역들의 발전과 민족들 간의 사회정의를 촉진하도록 가톨릭 공동체를 격려하기 위하여”(사목헌장 90항) 보편 교회의 한 기관을 설립하도록 제안하였습니다. 이러한 요청에 따라 교황 바오로 6세는 1967년 1월 6일에 사도적 서한 ‘Catholicam Christi Ecclesiam’을 반포하여 교황청 정의평화위원회를 설립하였고, 서울대교구도 1984년 12월 18일에 정의평화위원회를 설립하였습니다.

정의평화위원회는 노동, 경제, 환경문제를 비롯하여 한반도.동북아 평화 문제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을 연구합니다. 공적인 논의를 통해 인권 문제를 쟁점화하고, 인권탄압의 희생자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모색합니다. 사회사목국 모든 위원회와 기관들의 활동이 곧 정의평화위원회의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평신도, 수도자, 사제들을 대상으로 가톨릭사회교리를 교육하고 보급하는 일은 정의평화위원회의 핵심 사명 중의 하나입니다. 1995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사회교리학교는 2016년까지 정규과정(기본/응용)에 3,900여 명이 이수하였고, 찾아가서 실시하는 본당사회교리는 5,300여 명이 이수하는 등 그동안 총 9,400여 명이 사회교리강의를 이수하였습니다. 또한 더 나아가서 사회교리 강사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매년 12월에 개최하는 ‘사회교리주간’ 행사를 통하여 보다 많은 이들에게 사회교리를 알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 목적

    복음과 사회교리에 비추어 정의와 평화를 증진
  • 광범위한 연대

    같은 목적을 추구하는 가톨릭교회 내 모든 단체들과 연대
  • 활동

    인권(인간존엄성)신장, 정의와 평화의 실현을 위한 연대와 협력
  • 간행

    사회현안에 대한 교회 가르침-서울정의평화위원회와 세상
    사회교리주간 교육자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