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IC 활동

우리농촌살리기 운동본부

본부장
백광진 베드로 신부
부본부장
이승현 베드로 신부
주소
04537 서울시 중구 명동길 80 가톨릭회관 708호
전화
02-727-2275~6, 02-2068-0140
팩스
02-727-2279
홈페이지
www.wrn.kr
이메일
woorinong@catholic.or.kr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는 도시와 농촌의 연대와 공생을 위한 도·농 공동체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먹을거리를 매개로 도시와 농촌의 연대와 책임을 통해 창조질서를 보전하고 자연 생태계 위기를 극복하며 생명의 가치를 회복하는 운동으로 농업과 밥상살림을 지킴으로써 더불어 사는 생명·공동체 세상을 이루고자 합니다.

직영매장 우리농 명동점 02-727-2280 물류센터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엄미리
우리농 잠실점 02-414-1801
우리농 정동점 02-3789-1801 031-798-8091 / 070-4432-3728
우리농 목동점 02-3667-1802
  • 생명중심의 가치관, 세계관의 확립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

    - 사순.대림시기 특강, 강론, 단체별 교육
    - 우리농 활동가 양성을 위한 ‘우리농생명학교’ 입문 및 심화 교육(년1회, 각 6주간 교육 및 피정)
    - 농적 가치회복을 위한 ‘천주교 농부학교’ 개설 (년1회, 18강좌, 농사실습 및 현장체험)
  • 도시와 농촌의 만남을 위한 다양한 도.농 교류활동

    - 어린이 및 청소년, 성인 대상 농촌체험
    - 활동가 농번기 일손 돕기, 청년 농촌봉사활동
    - 대보름 달맞이, 딸기 따기, 장 담그기, 매실 담기, 감자 캐기, 사과 따기, 밤 줍기 등
  • 도시 본당 생활공동체 조직, 지원 활동

    우리농 ‘생활공동체’란? 생명.공동체 정신을 실현하기 위한 본당 내 우리농 활동조직이며, 그 구성원을 활동가라 부른다.
    - 교구 생활공동체협의회(각 본당 생활공동체 대표자회의) 조직 및 지원활동
    - 본당 생활공동체 조직 및 지원활동
    - 본당 생활공동체 활동가 및 신자들을 위한 생활실천운동 전개
    도시 본당 생활공동체 조직
    생활공동체협의회
    (49개 본당)
    동서울지역
    (17개 성당)
    개포동, 구의동, 논현2동, 대치2동, 동작동, 둔촌동, 마장동, 명일동, 문정동, 압구정동, 역삼동, 오금성요셉, 이문동, 자양동, 청담동, 포이동, 행당동
    서서울지역
    (13개 성당)
    고척동, 난곡동, 등촌1동, 인헌동, 목3동, 목5동, 서초동, 신도림동, 신림성모, 쑥고개, 양천, 행운동, 화곡본동
    중서울지역
    (19개 성당)
    가재울, 구파발, 노원, 녹번동, 돈암동, 번동, 불광동, 상계동, 세종로, 수색, 수유동, 신사동, 신수동, 역촌동, 응암동, 중계양업, 하계동, 홍은2동, 홍제동
  • 농민들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마련 활동

    - 생명농업실천농민들을 위한 ‘가족농 사랑기금’ 운영(년30여 농가 선정, 농가당 5백만원 선수금 지원)
    - 도시본당과 농촌공소(또는 가톨릭농민회 분회)간의 자매결연 추진 활동
    - 도시와 농촌의 계약생산.책임소비, 생명농산물 직거래 나눔활동(년중 40여개 품목 본당별 직거래)
    - 회원, 본당, 직매장을 통한 생명농산물 나눔 사업(물류사업)
    - 유기순환농업을 위한 암송아지 입식 지원운동
  • 주요행사 및 연대활동

    - 농민주일(7월 셋째 주일), 가을걷이 감사미사 및 도.농 한마당잔치(10월 마지막 주일)
    -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생명운동연대, 지역순환사회 네트워크, 일본 S생협 등 연대
    - 생명농업 및 식품안전 시민사회단체 연대
    우리농촌살리기운동 하느님 창조질서를 보전하는 운동입니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생명파괴 현상에 대한 반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새로운 가치관과 생활양식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운동입니다.
    파괴되어 가는 농촌을 살리고자 하는 운동입니다.
    잃어버린 공동체성의 회복을 위한 도·농공동체 운동입니다.
  • 주요활동 사례

    생명농 쌀 수매 및 약정운동
    생명농 쌀에 대한 수매와 도시 소비자를 중심으로 하는 생명농 쌀 약정운동은 쌀 생산 농민들의 안정적인 토대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우리 가족이 먹을 쌀 양을 미리 정하고 한 해 쌀 수매를 위한 쌀값을 미리 지불하는 것이다. 그리고 각 가정에서 필요한 때에 일정량씩 바로 도정한 쌀을 받는 것입니다. 현재 생명농 쌀은 인천, 대전, 청주, 안동교구의 생명농업실천 농민들이 생산한 쌀을 수매하고 있으며 쌀 약정운동은 안동교구와 자매결연관계에 있는 서울교구 각 본당 교우들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가족농 사랑기금’제도 운영
    서울교구본부가 2009년부터 물류사업 이익잉여금 일부와 예탁금, 후원금으로 조성하고 있는 ‘가족농 사랑기금’은 영농초기 가족농(소농) 가구당 500만원씩 영농자금을 지원하고, 수확기에 추수한 농산물로 상환 받는 제도입니다. 이는 무엇보다 농민들에게 생명농업 실천을 통한 땅 살림, 농민들의 든든한 지지기반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현재는 한 해 약 30여 농가에 1억5천만원씩 선 지급되고 있는데 지속적인 모금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농민들에게 기회를 확대하려고 합니다.
    유기순환적인 농사체계를 위한 자급퇴비 마련, 암송아지 입식지원운동과 소나눔
    이 운동은 ‘공장형 축산에서 벗어나기, 소(少) 두수 다(多) 농가 분산 사육, 양질의 자급퇴비 생산, 수입 유전자조작곡물-각종 항생제와 성장호르몬제에서 벗어나기, 자급사료(보리, 농사부산물) 마련, 기업형, 독점적인 쇠고기 유통에서 벗어나기, 육류의존에서 벗어나기, 도시생활공동체에서 지원하는 유기순환적 농사체계 만들기, 생명의 터 농촌마을 공동체 지원하기’라는 목적을 가지고 2004년부터 안동교구를 중심으로 시작되어 현재 원주교구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울교구와 부산, 의정부, 인천교구 본당 생활공동체에서 년 1회 암송아지 입식자금 350만원(마리당)을 농촌으로 보내고, 송아지는 자라면서 양질의 자급퇴비 원료를 제공하며, 송아지들을 낳고 일정기간 건강하게 사육된 후 도시 본당 생활공동체로 올라와 건강하고 안전한 소나눔이 실현됩니다. 현재까지 암송아지 약 163마리, 5억 7천여 만 원이 지원되었고, 사육되어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도시와 농촌의 자매결연
    도시 본당과 농촌 공소(가톨릭농민회 분회)의 자매결연 활동은 도시 본당 신자들에게는 고향이 생기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서로의 만남을 통한 교류활동은 직거래 농산물 안에서 농민들의 마음, 표정, 관심에로 이끌어 신뢰관계를 회복시키고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년 초 서로 만나 한 해의 교류활동과 물품 나눔에 대해 이야기하고, 한 해 가운데 꾸준한 교류활동을 진행합니다. 도시와 농촌이 연대하여 함께 노력해가는 모델을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입니다. 현재 자매결연관계에 있는 공동체는 양천성당.목3동성당과 안동교구 쌍호공소, 화곡본동성당과 원주교구 대안리공소, 문정동성당과 안동교구 풍양성당, 불광동성당과 청주교구 음성분회, 고척동성당과 안동교구 솔티분회, 역촌동성당과 안동교구 점곡분회, 노원성당과 청주교구 청천분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