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IC 활동

환경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재돈 세례자요한 신부
부위원장
백종연 바오로 신부
주소
04537 서울시 중구 명동길 80 가톨릭회관 611호
전화
02-727-2272
팩스
02-727-2271
홈페이지
www.ecocatholic.org
이메일
ecocatholic@hanmail.net

환경사목위원회는 신자들이 생활 속에서 하느님의 창조질서를 더 깊이 깨닫고 생태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대교구에서 환경운동은 1991년부터 한마음한몸운동 생활실천부에서 시작하였고, 이후 2000년 10월 25일에 환경사목위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환경사목위원회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육활동

    - 본당 사목위원 및 구반장을 대상으로 하는 생태교육
    - 생태사도직 활동가 양성을 위한 ‘생태영성학교’ 실시
    - 다양한 생태 관련 주제들을 논의하는 ‘가톨릭 에코포럼’ 개최
    - ‘하늘땅물벗’ 회원들을 위한 교육
    -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생태교육
    - 생태적 회개를 체험할 수 있는 ‘생태피정’ 실시
    - 도시민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회복하기 위한 ‘생태탐방’
    -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정하신 9월 1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행사
  • 조직활동

    - 본당 사목협의회 안에 환경분과 설립을 권유
    - 본당 내에 생태사도직 단체인 ‘하늘땅물벗’의 설립을 권유.
    (1991년부터 시작된 ‘하늘땅물벗’은 2016년 10월 24일 평신도 사도직 단체로 창립되었고, 2017년 2월 1일에 서울대교구에서 인준 받았다.) - 생태문제에 관심 있는 사제들의 모임을 구성
    - 환경사목위원회에서 봉사하실 자원봉사자 모임
    - 생태친화적으로 운영되는 초록교회 만들기
  • 행사

    -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정하신 9월 1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행사를 모든 본당에서 할 수 있도록 홍보
    - 생태적 삶의 방식을 나누는 ‘푸르름을 만드는 잔치’ 개최
    - 생태 현장을 답사하는 생태탐방 실시
    - 환경사목위원회를 후원하는 후원회 조직
  • 실천(즐거운 지구살리기 운동)

    - 핵발전소의 위험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 실시
    - 태양 에너지 사용을 위해 본당과 가정에 햇빛발전소 및 태양광 설치를 권고
    - 에너지 안식일 실시, 대중교통 이용, 일회용품 줄이기, 물 아끼기, 폐식용유 재활용 등을 연중 캠페인으로 실시
  • 연대활동

    - 주교회의생태환경위원회,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탈핵천주교연대와 같은 교회 내 생태사도직 기구와 연대
    - ‘종교환경회의’를 통한 이웃종교와의 연대
    -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를 위한 시민환경단체와의 연대
    - ‘태양광발전 확산’을 위한 서울시와의 연대
    - 일본주교회의와 함께하는 ‘한일 탈핵 순례’ 등의 국제연대
  • 홍보활동

    - 홈페이지(www.ecocatholic.org)를 이용하여 환경사목위원회의 활동을 홍보
    - 페이스북을 통한 홍보
    - 환경사목위원회 소식지 발간
    - 청소년 주보 ‘한 처음’ 제작
  • 연구활동

    - 생태신학과 생태영성에 관한 서적 발간
    - 사목자들이 생태사목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자료제작
  • 실천활동

    - 모든 피조물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즐거운 지구살리기 운동’
    - 생태적 삶의 방식을 나누는 ‘하늘땅물벗 잔치’
    - 핵발전소의 위험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 실시
    - 태양 에너지 사용을 위해 본당과 가정에 햇빛발전소 및 태양광 설치를 권고
    - 에너지 안식일 실시, 대중교통 이용, 일회용품 줄이기, 물 아끼기, 폐식용유 재활용 등을 연중 캠페인으로 실시
  • 학술활동

    - 창조질서 회복을 위한 생태영성과 생태사목 연구
    - 생태적 회개를 체험할 수 있는 ‘생태피정’ 실시
    - 생태영성과 관련된 서적 및 자료집 발간